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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내과, ‘시로 읽는 경제 이야기’ 임병걸 저자 초청 사인회 개최
2017년 12월 15일 14:00
메트로내과가 시로 읽는 경제 이야기 임병걸 저자 초청 사인회를 개최했다
메트로내과가 시로 읽는 경제 이야기 임병걸 저자 초청 사인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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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메트로내과 임병걸 시인 초청 사인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약 1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사인회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병원을 만들고, 아픈 환우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KBS기자 생활만 31년, 경제와 함께 한 인생을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임병걸 시인은 KBS보도본부 경제부장과 사회부장을 거쳐 현재는 KBS해설위원으로 경제 현안을 주로 해설하고 있다. 또한 직접 시를 쓰고, 10년이 넘게 전국의 시들을 수집하고 있는 시인이기도 하다.

시로 읽는 경제이야기는 얼핏 보면 전혀 다른 분야로 느껴지는 시와 경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는 것이 인상적인 책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시인 역시 한 사회를 사는 생활인으로서 경제적인 부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시의 함축성에 많은 경제적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임병걸 시인은 “앞으로 ‘시’를 매개로 음악, 자연, 미술, 의학 등 세상을 풀어내는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메트로내과를 방문한 정희진 씨는 “병원은 아플 때 와서 진료만 받고 가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사인회를 진행해 좋은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고 말했다.

행사를 기획한 메트로내과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여러 행사를 통해 조금 더 친근하고 따뜻한 병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출처: 메트로내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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