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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영신, 내달 7일 예술의전당서 독주회 개최
2017년 12월 26일 09:37
피아니스트 김영신이 내달 7일 예술의전당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피아니스트 김영신 독주회 포스터
피아니스트 김영신이 내달 7일 예술의전당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피아니스트 김영신 독주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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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교수이자 피아니스트 김영신의 독주회가 1월 7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매 공연마다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큰 호평을 받고있는 그녀는 이번 연주회에서 한국 전통음악과 클래식 음악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인다.

음연이 주최하고 월간 피아노음악, 전주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독주회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작곡가 이영조의 <사랑 춤>, <승무>, <Arirang Festival for Piano>와 피아졸라의 <Café 1930>, 히나스테라의 <Danzas Argentinas Op.2>, 볼컴의 <The Garden of Eden>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한국 정서 속 클래시컬한 감성과 신선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김영신은 서울대 음대 재학 중 독일로 유학해 베를린 국립음악대학교, 스위스 바젤 국립음악대학교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이어 바젤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음악 교육학 디플롬을 취득하고, 프랑스 파리 에콜 노르말에서 Perfectionnement 과정을 수료하였다. 경기 콩쿠르 대상, 틴에이져 콩쿠르 1위 수상 등으로 이름을 알리고 국외에서도 Francesco Forgione 국제 콩쿠르 1위, Citta di Moncalieri 국제 콩쿠르 1위, 그리스 Seiler 국제 콩쿠르 Special Mention 등을 받아 기량을 인정받았다.

독일 유학 중 DAAD 재단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Bonn에서의 연주를 비롯하여 다수의 연주회를 개최하였으며, 베를린의 젊은 연주자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의 오디션을 거쳐 Sender Freies Berlin 라디오에서 녹음 연주가 방송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

귀국 후에는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차르트홀, 우인아트홀 등에서 다양한 기획 연주회를 열었으며, 2005년과 2009년 열린 독주회는 라디오 <KBS음악실>을 통해 방송되었다. 최근에는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연주한 쇼팽 음반이 유니버셜 레이블로 발매된 바 있다.

한편 김영신은 현재 전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앙상블 예(藝) 단원으로도 활발한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음연초청 김영신 피아노 독주회

일시 : 2018년 1월 7일(일) 오후 2시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입장권 : 전석 2만원(학생 50%할인)
예매처 : 예술의전당, 인터파크티켓
보도자료 출처: 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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