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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교수 3명, 공학한림원 신입 일반회원에 선정
2018년 01월 05일 17:28
건국대는 공과대학 문두경 교수(융합신소재), 강철구 교수(기계공학), 이창진 교수(항공우주정보시스템공학)가 국내 공학분야 최고 권위 단체인 ‘한국공학한림원’ 신입 일반회원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국공학한림원은 1996년 우수 공학기술인 발굴 및 공학기술 개발을 위해 설립된 관련 분야 최고 권위의 연구기관 단체다. 현재 정회원 277명, 일반회원 344명, 원로회원 397명, 외국회원 71명 등 총 1089명이 회원으로 활약 중이다.
 
한국공학한림원의 회원은 대학, 연구소, 기업 등에서 탁월한 연구성과와 혁신적인 기술개발로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다.
 
이를 위해 한국공학한림원은 매년 상반기 후보자 발굴 및 추천작업을 시작해 하반기 4단계에 걸친 업적 심사 및 전체 정회원 서면 투표 등을 통해 회원을 선발한다. 공학·산업기술 및 관련분야에서 15년 이상 활동하면서 학술연구 및 산업기술, 연구개발, 공학기술정책 및 교육에 공헌한자가 대상이다.
보도자료 출처: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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