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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스물’, 28일까지 대학로 그라운드씬에서 열려
2018년 01월 08일 08:00
작년 12월 22일 막을 올린 연극 ‘스물’이 28일까지 대학로 그라운드씬에서 열린다.

연극 ‘스물’은 국내 인기배우 김우빈과 강하늘이 출연한 2014년 영화<스물>을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작년 연말 연극 공연화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흥행에 성공한 영화로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어 많은 기대와 관심을 한 차례 받았으며, 개막 직후부터 공연을 보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공연 대표 예매 사이트인 인터파크 관람리뷰에 따르면 “스무살이 된 청년들의 이야기를 감동과 재미를 엮어 풀어내어 영화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았다”, “유쾌 상쾌 발랄한 이 연극의 선택에 후회 없다”, “사실적이여서 공감이 잘 되었다”, “타임슬립을 타고 우리의 스무살 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 등의 반응은 물론 공연기간이 다소 짧아 아쉬워하는 반응까지 보이고 있다.

관람리뷰 만큼이나 연극 ’스물’은 출연진 또한 알차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 역에는 연극 <보잉보잉>, <행오버> 등 대학로 연극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주현우와 그룹 빅플로의 멤버 ‘하이탑(임현태)’가 맡았으며,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 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 역에는 다수의 단편영화 및 드라마로 얼굴을 비춘 배우 이용훈과 훈훈한 외모는 물론 출중한 실력까지 겸비한 배우 김태헌이 맡아 첫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리고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 스펙의 엄친아이지만 술만 마시면 돌변하는 새내기 대학생 경재 역에는 지난해 화제의 주말드라마 <황금빛내인생>, <월계수양복점> 등 TV 브라운관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배우 장해송과 연극 ’스물’로 첫 데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룬 최정우 배우가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세 친구의 고3때 첫사랑 소민 역에는 웹드라마 및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다수의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배우 신정민과 첫사랑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배우 김고운이 맡았으며, 경재의 동생이자 오빠의 절친을 짝사랑하는 소희 역에는 통통튀는 매력의 소유자 배우 김예진과 배우 김가빈이 맡아 관객을 사로잡는다.

공연의 감초 역할인 멀티 역에는 스크린, 브라운관은 물론 연극 <연애를 부탁해>, <스캔들>, <뉴 보잉보잉> 등에 출연하여 매 작품마다 진정성 있는 명연기로 인정받는 베테랑 배우 문혁과 대학로 연극의 멀티역을 주름잡고 있는 배우 조환호 그리고 그 동안 단편영화로 관객과 만났던 배우 윤은지가 ‘스물’로 첫 연극 도전 후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뮤지컬<사랑은 비를 타고>의 홍일점 유미리 역으로 매력발산을 완벽 성공한 배우 서은교가 출연하여 극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작품의 매력을 높였다.
보도자료 출처: 문화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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